오늘따라 하늘이 너무 뻥 뚫려 있어서... 그냥 구름 사진 몇 장 가져와 봤어요. (사실 좀 만져봤음)


작품 제목: 평범한 오후의 조각
그냥 흔한 구름인데... 뭐랄까, 되게 깨끗해 보이지 않나요? (아무튼 깨끗함)

작품 제목: 뭉게뭉게 강아지 구름
어라, 이거 좀 강아지 닮지 않았어요? (나만 보이는 거 아니지?)
작품 제목: 구름 위의 휴식
와... 저기 누워있으면 진짜 푹신할 듯. (진심으로 부러움)

작품 제목: 달콤한 솜사탕 구름
이거 한 입만 먹어보고 싶다... (살찌겠지만)

작품 제목: 폭풍 전야의 긴장감
갑자기 분위기 무거워짐;; (무서우니까 다들 조심!)

작품 제목: 노을빛 아래의 소녀
노을은 언제 봐도 치트키인 듯... (너무 예뻐서 눈물 남)

작품 제목: 추상적인 구름의 흐름
이건 좀 난해한데, 계속 보니까 묘하게 중독성 있음 (이상함)
그냥 지나가다 생각나서 올려봤어요. 다음에 또 신기한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! 안녕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