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심심해서 풀떼기 위주로 몇 장 만들어봤거든요? 근데 좀 잘 나온 것 같아서 슬쩍 올려봅니다. (아무튼 그럼)


작품 제목: 이슬 머금은 초록의 아침
이건 진짜 징그러울 정도로 선명함;;

작품 제목: 초원 위의 소녀
그냥 평화로워 보이죠? (사실 저도 여기 있고 싶음)

작품 제목: 풀숲 속 작은 마을
이게 진짜 미니어처라면 얼마나 좋을까요... ㅠㅠ

작품 제목: 빛나는 밤의 풀밭
이건 좀 판타지 느낌 나죠? 눈부심 주의.

작품 제목: 초록빛 파도
풀밭이 바다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... (나만 이럼?)
작품 제목: 바람을 가르는 질주
달리는 느낌 좀 나게 해봤는데, 꽤 역동적이지 않나요?

작품 제목: 풀잎 위 작은 여행자
이 작은 벌레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? (아무 생각 없음)
다음에 또 재밌는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 안녕!